식단

한 해의 중심 다노절, 나를 점검하는 시간

2021년 6월 9일


21년 새로운 시작 앞, 스스로 약속했던 다짐 기억하시나요? 

 

만약 기억하고 있다면 목표 달성의 경로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으셨네요 🙂

하지만 머릿속에서 삐 - 소리와 함께 물음표만 가득하다면, 당황하지 마세요.

잠시 경로를 이탈하였지만, 우리에겐 다노라는 네비게이션이 있으니까요!

 

한 해의 중심이 되는 6월. 다시 한번 나의 다짐을 떠올리고 새로운 에너지를 넣어줄 시간을 함께 가져 보아요.

올해 6월 14일. 다노는 '한 해를 돌아보며 내가 먹고 운동하는 모든 것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점검하고 사랑하는 날'로 지정하기로 하였어요. 이름하여 '다노절'!

 

잘 먹고 잘 운동하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남은 2021년을 건강하게 채울 수 있을 것이라 믿어요.

 

EAT | 건강하게 먹기

쉽지만 가장 어려운 것. 오늘 나에게 차려지는 한 끼의 식사를 어떻게 채울 것이냐의 고민이에요.

 

바쁜 아침, 급한 마음에 대충 챙겨 먹는 아침과 하루의 끝,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찾는 고칼로리 음식은 그 순간의 허기나 스트레스는 풀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린 알고 있죠. 단 한 끼가 내일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나의 모습을 만들 거라는 것을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를 만든다'라는 말이 있듯, 오늘 우리가 선택하는 한 끼는 너무나 소중하고 중요해요.

 

다노절을 위해 다노가 준비한 균형 잡힌 한 끼의 식사, 걱정 없이 당신의 한 끼를 채울게요 🙂

 

PLAY | 나를 위한 운동 시간

침대에 누워 유튜브 보는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 30분이 지나버리는데 나를 위해 땀 흘리는 30분 운동은 왜 이렇게 멀고도 험하기만 할까요?

 

그러나 맺히는 땀방울의 성취는 똑같은 30분이라도 엄청난 차이를 주죠. 매트를 펼치는 순간부터 땀 흘리고 오늘의 운동을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며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어요.

 

피로한 마음에 미뤄뒀던 운동이, 어제보다 훨씬 더 가벼운 나를 만든다는 놀라운 사실.

다노절을 통해 경험해 보세요. 내일부터? 아뇨, 지금 이 순간부터요!

 

LOVE | 나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기

나를 사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거울 속 나를 스스로 편들어주는 것! 누가 뭐래도 나 스스로가 내 편이 되어 준다면, 어떠한 처방전도 없이 건강한 모습이 될 수 있어요. 

 

그러기 위한 가장 중요한 변화는, 나의 선택을 온전히 믿어주는 것이죠. 같은 브라우니를 먹더라도 조금 더 건강한 재료와 낮은 칼로리의 간식을 고르기, 고생한 하루 끝 떡볶이를 먹고 싶을 때 죄책감 없이 건강한 버전의 떡볶이를 먹기. 하나를 고르더라도 죄책감은 내려놓고, 만족감은 높이는 선택으로 나를 응원해주세요. 

 

언제든 당신의 베스트 버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 해의 중심, 당신을 응원하기 위한 모든 것을 준비했어요 🙂 다노절을 통해 조금 더 쉽지만 만족스러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당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노는 언제나 상시 대기할게요! 

 

그럼, 올해의 마지막 나의 베스트 버전을 위하여 - 오늘도 다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