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다이어트가 아닌, 내가 나를 챙긴다는 마음

2021년 5월 31일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유는 무척 다양해요. '49kg가 되기 위해서', '작년 여름에는 잘 맞았던 옷이 꽉 껴서', '계단 오르내리는 것도 숨이 차서'. 하지만 포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대부분 '꾸준히 하기 어려워서'이죠. 만약 다이어트 목표가 단순히 체중계 숫자를 바꾸기 위함이 아닌 온전히 더 나은 나를 위해서라면 결과는 어떨까요? 

 

마이다노와 함께하며 베스트 버전을 만들어간 혜진님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Q. 안녕하세요 혜진님, 어떻게 마이다노를 시작하셨나요?

많은 분이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과 운동이란 방법을 선택하시지만, 저는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나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가장 컸어요.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 땐 식단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았죠. 하지만 계속해서 관리하는 시간을 가지다 보니 이제 웬만한 좋은 음식과 지식은 알고 있을 정도로 전문가가 된 거 같아요.

(식단의 비포애프터란 바로 이런 모습...!)

 

마이다노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극단적으로 굶거나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 그리고 건강관리라는 점에서 가장 좋았어요!

 

Q. 마이다노와 함께한 변화는 무엇이 있을까요?

마이다노를 만나며 -6kg을 감량했는데, 골격근량은 27~28kg이 되었어요. 단순히 감량만 한 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들었죠.

혜진님의 비포애프터.jpg

예전에는 단기적인 다이어트 결과를 위해 운동하다 보니 2-3개월이면 지쳐서 그만두고 했어요. 하지만 그 과정을 지나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나를 챙겨보자!'라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그 결과, 30분의 운동이 저에게 너무 개운하고 뿌듯하게 느껴졌어요. 이런 감정이 지속되다 보니 벌써 2년째 꾸준하게 운동을 해오고 있죠.

Q. 마이다노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혜진님만의 이야기가 있나요?

꼭 다이어트를 위해서라기 보다 '내 건강을 내가 챙긴다'는 마음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내가 먹고 싶은 걸 포기하고 다이어트식을 먹는 게 아니라, 내가 먹고 싶은 걸 적당히 먹고 운동하며 하루하루 건강하게 가꾸는 마음이라면 누구든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최근에 바디 프로필을 찍고 이번 달은 살짝 해이해졌는데, 다시금 마음을 잡고 운동과 건강 모두 챙겨보려고 해요 🙂  잠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달릴 수 있으니까요!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나의 베스트 버전은 오직 나만이 찾을 수 있어요. 다노는 그 과정이 힘들고, 지치지 않도록 돕고 싶어요.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더 좋은 선택, 더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오늘도 다노는 노력하고 있어요. 기억하세요. 새로운 시작 앞, 언제나 함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