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치킨이 먹고 싶을 땐, 치킨을 먹자

2021년 5월 24일


사랑해도 헤어져야 하는 사이..

그리움에 잠 못 드는 존재..

 

(그렇죠, 우린 언제나 치킨에 진심이었죠.)

 

배달 음식 1위에 빛나고, 다이어트 끝나고 먹고 싶은 음식 1위이며, 저녁마다 그리운 우리 마음속에 언제나 1등인 치킨. 삶은 닭가슴살은 3일만 먹어도 힘든데, 왜 치킨을 매일 생각나는 걸까요.?

 

내 삶에서 치킨과의 연을 끊을 수 없다면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찾는 게 인지상정이겠죠 😎🍗 단, 우리 인간적으로 '치킨의 튀김옷을 모두 제거한다', '소스를 바르지 않고 옛날 통닭구이처럼 먹는다'라는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해요. 먹을 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 맛있게 먹어야죠!

 

그래서 다노샵이 딱 정해보았어요. 바로  '죄책감 없는 치킨 Rule!'

 

✅ 튀긴 건 양심상 부담스러우니까
👉🏻 처음부터 맛있게 굽고!

 

✅ 한 마리는 부담스러우니까
👉🏻 닭다리 하나씩 딱 정해 놓고 먹고

 

✅ 소스는 절대 포기 못하니까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로 당류를 팍 낮추기!

 

이러한 룰을 지키며 다노샵이 드디어 일을 냈어요. 바로 '다노 오븐치킨' 탄생! 다노샵 MD가 영혼을 갈아 소스를 만들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지 봐야겠죠?

 

맛있게 굽기 위해 총 3차 오븐 과정으로 촉촉-함을 그대로 잡고, 나의 식탐은 나도 못 믿으니까 닭다리살, 닭가슴살 딱딱 나누어 육즙의 영혼까지 끌어모아 진공 포장 완료! 먹어보면 '어..? 아..! 이거 그..! XX 치킨..!'이 절로 나올 만큼 우리 입에 익숙한 소스 맛까지 건강하게 만들었어요. 동생이 울며 부탁해도 알려줄 수 없다는 특제 소스는 나트륨과 당류를 기존 치킨 소스보다 팍팍 낮춰 당류 0g에 빛나는 영양성분으로 마무리했어요 :) 

 

(치킨에 진심인 다이어터들이 치킨을 만들면 이런 제품이 세상에 나오게 되는군요...!)

 

그.런.데 뭔가 허전한 그 느낌이 있지 않으신가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치킨을 먹을 때 함께 하던 것, 끝내주는 날씨에 피크닉 가서 치킨과 함께 하던 그것! 바로바로 맥주죠🍺 하지만 made in 다노샵 그리고  먹는 사람 다노블리기이게! 남다르게 준비해 보았어요. 

칭따오 논알콜릭은 도수 0.05%로 무알콜 맥주에 속해요. 게다가 열량은 65kcal, 당류가 4g으로 일반 음료보다도 낮답니다. 하지만 맛은 맥주 본연의 맛을 살리며 꿀꺽꿀꺽 마신 후, 캬- 소리가 절로 나와요. 이제 맥주까지 준비되었으니 오븐치킨과 함께 제대로 즐길 수 있겠죠?

오늘 우리가 선택한 한 끼가 무조건 행복해지도록, 다노는 세상의 모든 음식을 계속해서 '다노하게' 만들어 보려 해요 :) 오늘 하루 끝내주게 보낸 뒤, 다노TV를 보며 다노 오븐치킨과 칭따오 논알콜릭 한 잔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