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딱 4주, 홈트에 도전했다!

2020년 12월 30일


“하루 고작 30분 운동으로 정말 다이어트 되나요?”
“마이다노 운동 30분, 진짜 효과 있나요?”

 

 

다노블리가 보내는 질문은 꼭 해결하는 다노! 위 2가지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 다노의 행동대장 례아가 마이다노 운동 4주 챌린지에 도전했어요!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두 단어. 식단 그리고 운동이죠. 특히 그중에서도 운동은 상상만 해도 힘들고, 막막한 존재인데요. 거기에 운동을 습관으로 만든다? ‘응, 다음 생에…’라고 말이 나올 정도예요. 

 

그래서 례아가 식욕 스트레스 없이 운동에만 집중한 4주 챌린지를 진행해보았는데요. 과연 마이다노 하루 30분 운동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같이 볼까요? 

(*변화에 심히 놀랄 수 있으니 심장 부여잡고 아래 글을 읽어주세요)

 

 

레아’s 4주 홈트 챌린지

식단을 같이하지 않았던 이유가 있어요. 우리가 다이어트할 때를 잘 떠올려보면 식욕 폭발로 결국 무너지고, 반복되는 요요를 경험해본 일 있지 않나요? 물론 식단을 같이 했다면, 더 드라마틱한 감량과 변화를 보여줄 수 있었겠지만 우리가 일상을 지내면서 술, 떡볶이, 빵 등 이런 고칼로리 음식들을 평생 안 먹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를 만들기 위한 오늘에 집중했고, 또 그 오늘이 쌓여 운동습관이 완성되는 베스트 버전을 목표로 챌린지에 집중했다고 해요.

 

 

잠깐! 결과부터 보고 갈까요?


4주 만에 식스팩 복근이 짠!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인 몸의 라인이 정리된 걸 확인할 수 있죠.

 

변한 건 라인뿐만이 아니에요. 

 


마이다노 시작 첫날 플랭크를 했을 때,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10초도 버티기가 힘들었다면, 4주 후인 지금은 무려 1분 20초까지 버틸 수 있을 만큼 운동능력이 쑥쑥 성장했어요.

 

하루 딱 30분의 마이다노 운동만으로 만들어낸 성과예요.

 

심지어 운동을 적게는 주 3회, 많게는 5회로 매일매일 한 것도 아니었어요.


우리가 다이어트를 땅! 시작하고 세우는 운동 계획이 첫날은 1시간 30분, 많게는 2-3시간까지 무리한 운동 계획을 세우곤 하잖아요.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났던 경험이 다들 있을 거예요.

 

운동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고, ‘나의 일상에 있는 습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선 운동 또한 지속 가능해야 하고, 무리한 스케줄로 ‘운동’만 떠올려도 하기 싫은 존재로 만들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회사도 가야 하고, 학교도 가야 하고, 다이어트 말고도 우리가 잘 해내야 하는 일상이 정말 많잖아요. 그런데 나를 위해 하는 운동 시간조차 괴로운 시간이라면 얼마나 힘들고 슬픈 일일까요?

 


“저는 사실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 4주 마이다노 챌린지를 통해 스스로 운동습관을 만들어내고 싶었어요.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복근 말고, 복근을 계속 따라오게 만드는 운동 습관을 위해서요.

단순히 몇키로를 감량하는 성공보다는, 나의 변화를 느끼는 성장에 집중하고 싶었거든요."


2021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단순히 몇키로 빼야지! 하는 새해 결심보다는, 나의 일상에 스며들게 할 수 있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를 위한 작은 결심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