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깃털 같은 하체 만드는 법

2020년 11월 28일


여러분에게 다이어트 고민을 물어보면 항상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하체 비만이에요. 하체는 단순히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 부종 등 원인이 복합적이기 때문에 고민을 단번에 해결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하체는 특히 습관이 중요한 곳이에요. 일상 속 습관을 바꿔나가면 자연스럽게 하체도 변화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하체비만으로 고민인 분들이 습관으로 가져가면 좋은 200초 하체 폼롤러 마사지를 준비했어요. 근육 마사지, 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하체비만 해결 습관으로 딱이이에요. 

 

하루에 약 3분이면 가능하니 부담 없이 따라 해볼까요?

 


먼저, 하체 테스트


먼저 하체 무게 테스트를 해볼 건데요. 내 하체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폼롤러 마사지를 하고 나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알아야 해요.

 

다리를 어깨너비로 서서 엉덩이가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푹 앉았다가 일어서주세요. 이때 빠르게 앉았다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체에 느껴지는 느낌에 집중해주세요.


하체의 무거운 정도가 1~3중에 어디에 해당하는지 기억해주세요.
비포를 체크했으니 이제 200초 하체 마사지를 시작해볼까요!

 


이제, 200초 폼롤러 마사지


무릎을 세워 앉아 무릎 뒷부분에 폼롤러를 끼워 앉아주세요.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흔들해주면서 종아리를 위아래로 시원하게 풀어주세요.

 


다음은 허벅지 안쪽을 풀어주는 자세예요. 한쪽 다리를 폼롤러 위에, 다른 한쪽 다리는 옆으로 접어 뻗어주세요.


폼롤러를 앞뒤로 굴려주며 허벅지 안쪽을 풀어주세요.

 

*혹시 너무 아프다면 팔로 땅을 짚어주셔도 되어요.
*호흡은 자연스럽게 하되 힘을 줄 때는 후- 하고 뱉어주세요.

 

 

여기까지 해주셨다면 처음에 했던 하체 무게 테스트를 다시 해볼까요.

 

어때요, 다리가 훨씬 가벼워진 게 느껴지시나요?

 


폼롤러 마사지는 뭉치기 쉬운 하체 근막을 부드럽게 풀어줘서 혈액순환을 도와줘요. 덕분에 200초 만으로도 하체를 확실히 가볍게 만들어준답니다.

 

 

 

 

다노 폼롤러 새 소식!


기존의 다노 폼롤러는 딱딱하지 않은 소프트 타입이었는데요. 더 단단하고 시원한 타입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서 폼롤러 하드 타입이 추가되었어요.

 

폼롤러 하드타입은 야구공처럼 밀도가 높은 견고한 소재로 만들어서 더 강한 자극의 마사지가 가능해요. 

 

소프트 타입 or 하드 타입. 어떤 폼롤러 타입이 나에게 딱 맞을지 고민된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다노 폼롤러 리뉴얼 기념으로 현재 할인 중이에요. 하드타입은 32% 할인, 소프트 타입은 29% 할인해요.

 

퉁퉁 부어있는 다리를 시원하게 풀어주고 싶다면? 할인은 딱 11월 30일(월)까지만 진행하니, 할인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