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끝나지 않을 것 같던 2번의 요요"

2020년 11월 26일


마이다노는 요요 없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습관성형’을 이야기해요. 그리고 습관 성형을 통해서 나만의 베스트 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죠.  이런 마이다노의 취지를 너무 잘 실천하고 있는 다노블리가 나타났어요.

 

오늘은 습관성형을 통해 건강하게 13kg을 감량하고, 자신만의 베스트 버전을 찾아가고 있는 현지님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게요.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마이다노 5개월 차 수강생 현지예요.

 

저는 어려서부터 뚱뚱한 아이였어요. 그래서 사진 찍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어요. 제가 뚱뚱한 것을 눈으로 확인하기 싫었거든요.

 

대학교에 다니면서 잠시 오프라인 PT를 받으며 살이 빠졌는데 PT를 그만두자 몇 개월 만에 살이 다 쪄버리더라고요. 요요였죠. 그 뒤로 그냥 포기하고 살았던 것 같아요. 당시 키는 164cm, 몸무게는 73kg이었어요.

 

 

Q. 어떻게 마이다노를
시작하게 되셨어요?


요요가 오기 전과 후

 

취업 후, 어머니의 권유로 한약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한약을 먹으니 음식을 전혀 먹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한약이랑 단백질 쉐이크만 먹고 밥을 거의 안 먹었어요. 그렇게 3개월이 지났고 53kg을 달성하게 되었어요. 주변에서 예뻐졌다고 칭찬도 듣고 행복했죠.


하지만 한약을 끊자마자 그동안 억눌렸던 식욕이 터졌어요. 거의 매일 빵, 과자를 폭식했어요. 매일 폭식하고, 자책하고 후회했죠.


그랬더니 한약으로 뺐던 살은 1개월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쪄버렸어요. 두 번째 요요였죠.

 

정말 죽고 싶었어요. 주변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 창피하다. 우울증이 올 것 같았어요.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았어요. 모두 나를 비웃을 것 같았거든요.

그때 감사하게도 마이다노를 알게 되었어요.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마이다노를 시작했고, 지금은 마이다노 수강 5개월 차예요.

 

Q.마이다노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마이다노는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감사한 어플이에요.

 

매일 도착하는 30분 정도의 운동과 스트레칭, 식단일기 등의 다양한 미션들을 재미있게 클리어 하다 보면 어느새 잘 해내고 있는 제 모습에 뿌듯함과 성취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미션들이 이제는 습관이 되어가는 게 느껴져서 정말 행복해요.

 


Q. 마이다노 수강 후
어떤 부분이 달라졌나요?

마이다노를 통해서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어요. 건강한 식재료들로 만든 식사를 하는 제 모습이 좋고, 하루라도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뻐근한 제 모습이 좋아요.

 

그렇게 건강하게 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요요로 쪘던 살을 13kg이나 감량했죠. 사실 마이다노를 하면서부터는 몸무게는 잘 안재게 되는 것 같아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몸무게 강박에서 벗어나게 된 것도 큰 변화예요.

 


예전에는 예쁜 꽃이나 풍경을 봐도 거길 배경으로 제 사진을 찍을 생각을 못 했어요. 뚱뚱한 제 모습이 싫어 사진 찍는 걸 극도로 꺼렸거든요.

 

그랬던 제가 이제는 예쁜 풍경을 보면 활짝 웃으면서 먼저 부탁하곤 해요.

 

“저 사진 한 장만 찍어주세요!” 이렇게요.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지금의 제 몸이 아주 날씬하고 마른 몸은 아닐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정말 행복해요. 마이다노를 만나고 나서 몸무게에 집착하고 스트레스받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나를 사랑하고, 건강한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거든요.

 

자꾸 실패하는 다이어트 때문에 우울하다면, 요요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마이다노를 믿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매일 미션을 수행하면서 건강한 습관으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달라진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