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홈트로 바디프로필 성공!”

2020년 11월 11일


오늘은 특별히 홈트레이닝만으로 바디프로필을 찍은 다노블리 솔지님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바디프로필 찍으려면 큰돈 들여 오프라인 PT 받아야 할 것 같고, 홈트만으로는 몸만들기 어려울 것 같고… 이런 편견을 단번에 깨버린 솔지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Q.안녕하세요 솔지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마이다노로 바디프로필을 찍은 육아맘 주솔지예요.

 


Q.솔지님의 
다이어트 계기가 궁금해요.

출산하고 모유 수유를 6개월 정도 했는데요. 수유를 끝내고 그동안 못 먹던 음식과 술을 계속 먹었어요. 그러다 보니 몸이 많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감기약을 달고 살았죠.

 

‘이대로는 안 되겠다’, ‘이러다 내가 정말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운동을 결심했어요. 기왕 하는 거 지방을 털어내고 바디프로필까지 찍어야겠다고 목표를 잡게 되었어요.

 


여기서 잠깐, 솔지님의
바디프로필을 더 보여드릴게요.

 

Q.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이 궁금해요.

올해 3월에 마이다노를 시작했는데요. 3월은 운동이랑 친해지는 시기였고 본격적으로는 4월~6월 동안 준비했어요. 7월에 바디프로필을 찍고 마이다노는 추가로 수강하고 있어요.

 

 

Q.운동은 마이다노로
하신 건가요?

네 맞아요! 아기도 있고 무엇보다 코로나가 터져서 거의 집에서 홈트로만 운동했어요.

 

 

Q. 마이다노 30분 운동의 효과를
걱정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사실 저도 처음엔 의심했어요. ‘30분 운동한다고 이게 될까?’

 

근데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30분 운동하고 나면 땀이 정말 많이 나요. 제대로 운동이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30분씩 운동을 하니까 3월 한 달만 했는데도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내 몸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어요.

 


 


 

Q. 솔지님은 바디프로필 이후에
요요 안 오셨나요?

저도 바디프로필 찍기 전엔 찍고 나서 맛있는 것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근데 끝나고 나서 막상 먹으니 생각만큼 많이 못 먹겠더라고요.

 

주말을 껴서 한 3일 정도 많이 먹었는데, 월요일에 다시 마이다노 코치님을 만나잖아요. 코치님께 식단 피드백을 받아야 하니 조금씩 다시 조절하게 되더라고요. 먹고 싶은 걸 먹더라도 양을 조절했어요.

 

그래서 다행히 요요 없이 지금도 유지하고 있답니다.

 

 

Q. 마지막 질문이에요!
마이다노를 통해서 얻은 변화는?

음.. 솔직히 말하면 외적인 변화가 가장 컸어요.

 

근데 내적인 변화도 정말 크거든요.

 

아이를 낳고 하루가 끝나면 맥주 한잔 먹고, 다시 자고… 이런 일상의 반복이었어요. 육아를 하면 사실 ‘나’라는 존재는 좀 없어지거든요. 그런데 이젠 아기 키우면서 홈트레이닝으로 바디프로필을 찍는 걸 해봤잖아요. 그 성공 경험을 통해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또 운동하는 시간은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이잖아요. 그 시간을 나를 위해서 투자한다고 생각하니 열심히 더 즐겁게 하게 되었어요.

 

저도 해냈잖아요. 정말로 누구나 해낼 수 있어요. 여러분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