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식단관리를 위한 슬기로운 간식 활용법

2021년 10월 5일


식단관리 입터짐 방지 간식 활용법

 

오후 네 시, 점심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심지어 커피까지 마신 것 같은데)

왜 또 배가 고프죠? 저녁 시간이 되려면 아직 몇 시간이나 남았는데 말이에요😥

 

식단 관리 중 어김없이 찾아오는 입터짐과 허기,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여기 식단관리도 하면서 슬기롭게 간식을 찾아 먹는 꿀팁을 가져왔어요.

 

허기를 참고 버티는 것만이 오로지 정답이라고 생각했다면

이 글을 읽고 조금 마음이 달라질지 몰라요.

우리 이제 군것질 하고 싶으면 먹어보자구요.

 

어떻게? 슬기롭게 :)

식단관리 중 간식 활용법

1. '왜 또 간식이 땡기지' 생각했다면?

간식이 생각난 시점에서 여러분 혹시 습관적으로 자책하진 않았나요?

 

"어휴 그만큼 먹었으면 그만 먹어야지"

"나는 진짜 안될 거야 이것도 못참고"

 

하지만 간식이 생각나는 데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내가 의지가 부족한 게 아니라 익숙한 식습관이나 불규칙한 루틴,

여러가지 외부 환경 요인이 간식의 유혹을 꺼내오는 거죠.

 

이제 그만 자신을 자책하자구요, 좀더 건강하게 나를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그러려면 먼저, 아래 체크리스트를 꼼꼼히 확인해볼까요?

 

나, 이 동네의 유우명한 간식대장이다 싶은 분들, 지나치지 말고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해봐요 :)

식단관리 중 간식 활용법, 자가진단

여러분 몇 가지나 해당 되었나요? 체크리스트를 읽다보니 왜 내가 부쩍 간식이 먹고 싶었는지 이해되진 않으셨나요?

 

혹은 "아니 저걸 어떻게 다 지켜?" 반문 하실 수도 있어요.

 

이상적인 식단관리와 운동, 규칙적인 삶을 지켜나가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또 우리가 살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고 싶어도 예기치 못한 상황들은 언제나 우리를 찾아오곤 하잖아요. 게다가 오랫동안 군것질에 익숙하던 사람이 그 습관을 무 자르듯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없는 법이죠.

 

 

2. 군것질 나쁘기만 할까?

 

"치킨은 살안쪄요 살은 내가 쪄요"라는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치킨은 죄가 없죠. 마찬가지로 군것질 도 나쁘지 않아요. 우리가 습관적으로 손을 뻗는 간식류 대신 먹어도 몸에 좋은 군것질을 하면 식단관리 중 허기를 지혜롭게 컨트롤하고 내 몸에도 좋은 영양분을 부어줄 수 있죠.

 

우리가 식간에 적절히 선택한 간식은 허기를 달랠 수 있어 다음 끼니의 과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특히 현미나 잡곡, 통밀로 만든 크래커나 비스킷, 과일과 채소 등을 적당히 섭취하면 점심과 저녁 식사의 열량을 줄일 수 있어 전체적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나 잡곡, 채소가 가미된 간식은 대장 건강과 다이어트, 성인병 예방에 좋아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있어 저녁 식사량을 줄일 수도 있죠.

 

견과류의 경우 몸에 좋은 지방인 단일불포화지방과 비타민, 섬유질이 풍부해서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답니다.

 

흔히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사온 군것질 거리는 불필요한 칼로리를 축적시키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키지만 건강한 간식은 다이어트 뿐 아니라 각종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잊지 말아요! 슬기로운 군것질은 오히려 식단관리에 부스터가 될 수 있답니다.

 

한끼 식단 짜는 법 읽으러 가기

 

식단관리 중 간식 활용법, 양질의 간식

식단관리 중 간식 활용법, 양질의 간식

또 한 가지 더, 과도하게 기름에 튀긴 건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종이나 휴지 위에 과자를 올려 뒀다가 기름이 잔뜩 베어 나온 걸 본 적 있으실 거에요.

 

일반적인 스낵류들은 기름을 바르거나 기름에 튀겨서 바삭함을 만들죠.(우리가 사랑하는 그 바삭함은 대부분 튀김으로부터...)

 

양질의 지방으로 제품이 만들어졌다면 좋겠지만 밀가루를 튀긴 스낵은 속에도 더부룩할 수 있어요.

 

다노는 세상 모든 음식을 다노하게 먹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요☺

새로 출시된 식단관리 중 먹을 수 있는 간식 SNACK EAT도 바로 그 결과물.

 

SNACK EAT은 집었을 때 손에 기름이나 시즈닝이 묻지 않아요, 반죽을 고온 고압 공법으로 기름을 쓰지 않고도 바삭하게 만들었거든요.(추억의 뻥튀기처럼 만들어 낸 거랍니다 - !)

 

대두단백을 사용해 한 봉에 7g의 단백질을 담은 든든한 과자. 게다가 호불호 없는 콘소메맛이라 과자로 치팅하고 싶은 욕구를 달래줘 식단관리 간식템으로 추천해요.

다노의 새로운 간식 스내킷

다노의 새로운 간식 스내킷

오늘은 식단 관리 중 왜 군것질이 하고 싶은지 그 원인부터 다시 살펴봤어요.

 

식단관리 중 입터짐 간식을 현명하게 선택해나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한 다이어트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자구요😆

 

우리 모두 현명한 간식 라이프 즐기면서 오늘도 좀더 나를 챙겨봐요!